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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창업가 발굴 프로그램
E-MUSE
E-MUSE는 발달장애 가족의 실제 경험에서 출발한 용인외대부고 학생 팀입니다. 다양한 국내외 창업·발명 대회 수상으로 검증된 기획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당사자·가족·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청각 중심 AAC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Media
사업 아이디어 이미지
startup 사업 아이디어 자료에 첨부된 이미지를 모아 보여줍니다.

Idea
사업 아이디어
원본 제출물에서 가져온 사업 아이디어 텍스트를 공개용 맥락에 맞게 정리해 보여줍니다.
E-MUSE는 발달장애 및 자폐 아동이 겪는 의사소통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청각 중심 보완대체의사소통(AAC) 플랫폼이다. 기존 시각 위주의 AAC가 감정 표현의 다양성, 사용 지속성, 보호자 연계 측면에서 한계를 보인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아동이 감정 아이콘을 선택하면 음악으로 직관적으로 감정을 표현하도록 설계되었다. 해당 감정 정보는 보호자의 기기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가정·학교·외부 환경 어디서나 즉각적인 대응과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본 사업은 장애인 보호자 200명 대상 설문조사와 20가정 방문 심층 인터뷰를 통해 실제 수요를 검증했으며, 현재 20가정 시범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홍천장애인부모회, 용산구장애인복지관, 해맑음돌봄터와의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경기도의회·서울시의회 자문 협력과 (주)파랑새 대표 인터뷰를 통해 현장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제9회 벤처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은상과 한국 코드페어 은상을 수상하며 기술적 완성도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인정받았다.